유학생 한국어 — 부동산·병원·학교 표현 (2026)
TOPIK 2~4급이 있어도 생활에서는 말이 멈추는 순간이 있습니다. 부동산, 병원, 학교 행정, 전화 상담에서는 단어보다 “정중한 문장”이 중요합니다.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 표현은 ~요/~습니다 중심입니다.
상황 1: 부동산·집주인과 대화
부동산 한국어는 돈, 계약, 수리 표현을 익히면 안전합니다.
"보증금은 언제 돌려받을 수 있나요?" Bojeunggeumeun eonje dollyeobadeul su innayo? · 보증금 반환 시점을 묻습니다.
"월세에 관리비가 포함되어 있나요?" Wolsee gwanribiga pohamdoeeo innayo? · 관리비 포함 여부를 확인합니다.
"계약서를 다시 확인해도 될까요?" Gyeyakseoreul dasi hwaginhaedo doelkkayo? · 서명 전 내용을 다시 볼 때 씁니다.
"수리 요청을 드리고 싶은데요." Suri yocheongeul deurigo sipeundeyo. · 고장이나 불편 사항을 말합니다.
"누수가 있어서 확인이 필요합니다." Nusuga isseoseo hwagini piryohamnida. · 물이 새는 문제를 알립니다.
상황 2: 병원·약국
병원 한국어 외국인 학습자는 증상을 짧고 정확하게 말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.
"열이 나고 목이 아파요." Yeori nago mogi apayo. · 감기나 독감 증상을 말합니다.
"기침이 계속 나와요." Gichimi gyesok nawayo. · 기침이 멈추지 않을 때 씁니다.
"배가 아프고 설사를 해요." Baega apeugo seolsareul haeyo. · 복통과 설사를 설명합니다.
"어지럽고 속이 메스꺼워요." Eojireopgo sogi meseukkeowoyo. · 어지럼과 메스꺼움을 말합니다.
"건강보험이 적용되나요?" Geongangboheomi jeogyongdoenayo? · 진료비 계산 전 확인합니다.
"이 약은 하루에 몇 번 먹나요?" I yageun harue myeot beon meongnayo? · 약 복용 횟수를 묻습니다.
상황 3: 학교 행정
학교 한국어 외국인 표현은 수강신청, 휴학, 증명서 발급에서 자주 필요합니다.
"수강신청을 어디에서 하나요?" Sugangsincheongeul eodieseo hanayo? · 신청 방법이나 사이트를 묻습니다.
"이 과목을 정정할 수 있나요?" I gwamogeul jeongjeonghal su innayo? · 수강 정정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.
"휴학 신청 기간이 언제인가요?" Hyuhak sincheong gigani eonjeyingayo? · 휴학 접수 일정을 묻습니다.
"재학증명서를 발급받고 싶습니다." Jaehakjeungmyeongseoreul balgeupbatgo sipseumnida. · 증명서 발급 요청입니다.
"외국인등록증 사본을 제출해야 하나요?" Oegugin deungnokjeung sabon-eul jechulhaeya hanayo? · 제출 서류를 확인합니다.
상황 4: 일반 상담·전화
한국 행정 한국어와 한국어 일상 표현은 “다시 말해 달라”는 문장을 알면 편해집니다.
"예약을 변경하고 싶습니다." Yeyageul byeongyeonghago sipseumnida. · 식당, 병원, 상담 예약 변경에 씁니다.
"지금 통화 가능하신가요?" Jigeum tonghwa ganeunghasingayo? · 전화 시작 전에 예의 있게 묻습니다.
"천천히 다시 말씀해 주시겠어요?" Cheoncheonhi dasi malsseumhae jusigesseoyo? · 못 알아들었을 때 가장 안전합니다.
"택시비를 카드로 결제할 수 있나요?" Taeksibireul kadeuro gyeoljehal su innayo? · 결제 방법을 확인합니다.
"계좌를 만들려면 무엇이 필요하나요?" Gyejwareul mandeullyeomyeon mueosi piryohanayo? · 은행 준비 서류를 묻습니다.
"담당자와 상담 예약을 하고 싶습니다." Damdangjawa sangdam yeyageul hago sipseumnida. · 학교, 은행, 기관 상담에 씁니다.
자주 묻는 질문
Q. 반말보다 존댓말을 꼭 써야 하나요?
처음 만나는 집주인, 병원 직원, 학교 행정실에는 ~요/~습니다가 안전합니다.
Q. 전화에서 가장 중요한 표현은 무엇인가요?
"천천히 다시 말씀해 주시겠어요?"를 먼저 외우세요. 정확히 확인하는 표현입니다.
Q. 병원에서 번역 앱을 써도 되나요?
가능하지만 증상, 통증 위치, 약 복용 여부는 한국어로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
Q. 발음이 틀리면 문제가 되나요?
대부분 괜찮지만 보증금, 건강보험, 외국인등록증, 휴학처럼 중요한 단어는 발음·뉘앙스는 GEA 한국어 교육 상담에서 직접 연습 권장합니다.
최종 검수일: 2026-05 참고 자료: 국립국어원 한국어교수학습샘터, 세종학당재단 온라인 학습 플랫폼